Tokki Soju in Brooklyn


뉴욕의 브루클린에는 ‘밴 브런트 스틸하우스’라는 위스키, 럼, 그라파(포도 찌꺼기로 만든 브랜디) 등의 증류주를 제조하는 소규모 양조장이 있다.

맨해튼의 빽빽한 건물 숲을 벗어나 한적한 브루클린의 레드후크 지역. 띄엄띄엄 자리잡은 낡은 건물 중 하나인 이 양조장의 허름한 문을 열면 오크 배럴이 늘어서 있고, 다시 ‘테이스팅 룸’이라고 쓰여진 문이 나온다. 문을 열면 펼쳐지는 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옛 멋이 가득한 바에서 위스키, 럼 등을 맛보고 있는 사람들. 주말의 한가한 오후, 색다른 뉴욕의 소규모 양조장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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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에서 격주 연재하는 [김신정의 뉴욕에서 밥먹기]의 지난 칼럼은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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