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르다면… 비싸도 괜찮아


미국 시리얼 제조회사 켈로그가 미국 독립 기념일인 7월 4일 ‘켈로그 NYC 카페’를 뉴욕 타임스퀘어에 열었다.

아침식사로 애용되는 시리얼을 주제로 한 카페로, 미국의 유명 페이스트리 셰프 크리스티나 토시가 메뉴를 개발했다. 그는 한국인 2세 데이비드 장 셰프가 이끄는 ‘모모푸쿠’ 레스토랑에서 시리얼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어서 마약처럼 중독성이 강하다는 마약 파이 등 색다르면서도 미국적인 디저트들을 개발한 경력이 있다. 토시 셰프의 메뉴개발 실력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 그가 만든 디저트들이 ‘모모푸쿠 밀크바’라는 베이커리 숍의 탄생에 결정적 역할을 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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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에서 격주 연재하는 [김신정의 뉴욕에서 밥먹기]의 지난 칼럼은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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