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 토마토… 그린마켓에는 계절이 있다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으로도 불리는 뉴욕시의 그린마켓은 1976년 생긴 아웃도어 농산물 직판장이다.

소규모 농장들에는 현지생산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소비자에게는 현지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채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기회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정해진 요일이면 꾸준히 장이 서는 그린마켓들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생기를 찾아간다. 맨해튼, 브루클린, 퀸즈, 브롱스, 스태튼 아일랜드 등 뉴욕시 안의 모든 지역을 통틀어 현재 50여곳에서 그린 마켓이 운영되고 있으며, 뉴욕 그린마켓 홈페이지에 가면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요즘은 딱히 주소를 몰라도 뉴욕시를 무작정 걷다 보면 흔히 마주칠 수 있다. 채소와 과일, 꽃 등을 진열한 가판대가 열을 맞춰 세워져 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면 거기가 바로 그린마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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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에서 격주 연재하는 [김신정의 뉴욕에서 밥먹기]의 지난 칼럼은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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